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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 고급 소재 이색 한정판 ‘휠라 럭스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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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 고급 소재 이색 한정판 ‘휠라 럭스팩’ 출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3-27 18:24수정 2020-03-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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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이색 한정판 제품을 선보였다.

휠라코리아는 27일 고급 소재와 컬러를 적용해 한정 판매하는 ‘휠라 럭스팩(LUX PACK)’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휠라 럭스팩은 브랜드 주력 제품 3종으로 구성됐다.

데일리조거 ‘휠라지마’와 어글리슈즈 ‘디스럽터2’, ‘오크먼트TR’ 등 3종을 럭스팩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신발 갑피 부분은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하고 갑피 패턴과 휠라 로고에 아이보리 컬러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간결하면서 세련된 컬러에 천연가죽 소재 특유의 고급 질감을 구현해 차별화된 개성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휠라 럭스팩은 인기 제품으로 구성한 이색 한정판으로 새로운 슈즈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제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휠라코리아 측은 전했다. 가격은 제품에 따라 7만~8만 원대다. 사이즈는 220부터 280까지 10단위로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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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는 전국 휠라 주요 매장 80곳과 ABC마트 등에서 이뤄진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카테고리별 대표 슈즈 3종을 선정해 고급 소재와 컬러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라며 “학생은 물론 직장인에게도 적합한 컬러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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