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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대표, 보라매병원서 링거 맞으며 안정…“피로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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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대표, 보라매병원서 링거 맞으며 안정…“피로 누적”

뉴시스입력 2020-03-27 16:08수정 2020-03-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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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내외, 전날 검진 일정 잡고 병원 방문
與 "공천·연합정당 피로 누적…휴식 취해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피로 누적으로 병원을 찾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선거대책위원회 연석회의 후 부인과 함께 동작구 대방동 보라매병원을 찾아 간검사 등을 받은 뒤 링거를 맞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당 관계자는 “피로 누적으로 링거를 맞으러 갔다”며 “일정을 잡고 검진 약속을 하고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주말까지 휴식을 취한 후 내주부터 정상대로 당무를 본다는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이 대표가 체력을 좀 회복해야 한다”며 “공천과 연합정당 문제로 너무 속을 썩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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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외부 유세가 여의치 않은 상황을 고려해 가급적 일정을 축소하되, 지방 순회 선거대책위원회는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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