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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마케팅’에 주목…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상가 1,2차 4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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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마케팅’에 주목…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상가 1,2차 4월 공급

동아경제입력 2020-03-27 10:28수정 2020-03-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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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상가 투시도

인천검단 골든상권의 황금길목… 최중심 입지에 초기 준공예정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는 희소성, 상징성, 차별성을 갖고자 건설사 간 ‘퍼스트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나 평면, 특화설계 등 최초 타이틀을 내새워, 시장 선점과 고객 확보를 노린다는 일거양득의 전략이다.

퍼스트 마케팅은 일반적으로 평면이나 시스템, 커뮤니티, 인테리어 등 차별화 된 특화설계로 특장점을 부각해 수요자의 눈길을 끈다. 더불어 입지적 장점까지 더해진다면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실제로 현대건설이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에 분양한 지식산업센터 ‘현대 프리미어캠퍼스’는 3개월 만에 완판됐다. 뛰어난 입지와 빼어난 외관 특화설계와 더불어 '최고, '첫번째'라는 프리미엄 의미를 내세웠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광명역세권지구에 분양에 나선 지식산업센터 ‘GIDC광명역’도 역세권 입지에 내부 특화시설, 외관 디자인 등으로 차별화와 희소성을 갖춰 분양 한달 만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


업계 관계자는 “최초 타이틀을 보유할 수 있는 곳은 한정돼 있어 퍼스트 마케팅 단지는 차별화와 희소성을 갖춘 단지로 인식돼 주목받고 있다”라며 “선점효과와 각인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며 시장을 선점할 리딩단지로 거듭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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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골든 상권이라 불리는 C6-3-1블록과 C6-2-2블록에 ㈜서영건설플러스가 오는 4월 인천검단 서영 아너시티 1,2차 상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인천검단 서영 아너시티 1,2차 상가는 검단신도시 중심상권 초기에 준공돼 입점 시 선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먼저 상가에 입점할 경우 배후수요를 미리 선점할 수 있어 후발 업체는 선발업체에 비해 진입 장벽이 높아진다.

1차 상가는 인근 1,400여 세대의 탄탄한 직주근접 수요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출입이 자유로운 3면 개방형으로 유동인구 유입을 극대화 했다. 또 간판효과가 뛰어난 수직성 입면 및 지형을 고려하여 1층은 높은 층고(일부)로 설계했다.

2차 상가는 3개의 대단지가 연결되는 황금길목에 위치하며 타 상가와는 차별화된 육각형의 독특한 외관 디자인으로 설계된다. 여기에 7~8층 테라스형(일부)으로 설계해 넓은 개방감과 함께 쾌적한 휴식공간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게다가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상가 1,2차 인근에 202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역(가칭)이 위치한다. 또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 골든블록에 들어서 인근 주거단지 약 4,500세대 고정수요를 갖췄다.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검단 1단계 시범단지 11만여 명과 김포 풍무·원당지구 7만여 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문화, 상업, 업무, 주거가 융·복합된 상업복합단지 넥스트 콤플렉스도 인접한 지역에 조성될 계획이라 향후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가 들어서는 인천지역은 정부의 규제를 비켜간 비규제지역이다. 인천 지역에서는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 ‘검단 대방노블랜드 3차’, ‘힐스테이트 부평’, ‘힐스테이트 송도 더 스카이’. ‘계양 서해그랑블 더테라스’ 등 많은 단지들이 분양을 진행 중이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 중심상권 내 초기에 준공돼 시장 선점 효과가 기대되는 곳“이라며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상가 1,2차는 국내 최초 스마트시티 조성되는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핵심입지인 골든블록에 들어서는데 최근 법원 유치도 확정된 만큼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8-4에 위치해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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