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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이틀째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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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이틀째 ‘묵묵부답’

뉴스1입력 2020-03-27 10:32수정 2020-03-2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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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 © News1

가수 휘성(38·본명 최휘성)이 향정신성 의약품인 수면 유도제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소환 조사받을 예정인 가운데, 휘성 측은 이틀째 연락두절 상태다.

26일 경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휘성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곧 소환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뉴스1은 휘성 측의 입장을 받기 위해 연락을 시도했으나, 소속사 측은 26일과 27일 모두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휘성이 프로포폴과 관련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건 이번에 세 번째다. 그는 지난 2013년 군 복무 당시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휘성은 투약의 목적이 허리디스크와 원형 탈모 치료였다고 주장했으며, 그 해 10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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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휘성은 한 번 더 프로포폴 논란에 휩싸였다. 에이미가 지난해 4월 에이미가 자신의 SNS에 절친 A씨가 본인과 함께 프로포폴, 졸피뎀을 투약했다고 주장한 것. 이후 이 A씨가 휘성으로 지목되며 파장이 일었으나, 소속사가 혐의를 부인하고 에이미 역시 휘성에게 사과하며 논란은 마무리됐다.

그러나 1년 여 뒤 휘성이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앞두며 그의 과거 행적에 이목이 쏠린다. 이에 대해 휘성 측은 여전히 ‘묵묵부답’ 상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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