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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이어 메가박스도…4월부터 직영점 10곳 임시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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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이어 메가박스도…4월부터 직영점 10곳 임시 휴관

뉴스1입력 2020-03-26 16:33수정 2020-03-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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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에 이어 메가박스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부 극장들의 영업을 중지한다.

26일 메가박스에 따르면 메가박스는 4월 한달간 울산 킨텍스 평택 남포항 대전중앙로 구미강동 마산 문경 대구 대구신세계 등 직영점 10곳을 임시휴관할 예정이다.

메가박스는 현재 전국에서 직영점 44곳, 회원사 58곳을 포함해 총102개 지점을 운영 중인데, 2월말부터 코로나19의 여파가 커지면서 몇몇 극장의 영업을 중단해왔다. 이날 기준으로 직영점 2곳, 회원사 9곳이 휴관 상태다. 4월 휴관 극장을 추가하면서 22개 이상 극장이 휴관하게 됐다.


한편 이날 CGV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직영 극장 116개 중 30%에 해당하는 35개 극장이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영업 중단은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며, 이날 중 사전 예매 내역을 일괄 취소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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