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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빌리티, 인천에 수입차 종합정비서비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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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빌리티, 인천에 수입차 종합정비서비스 출범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0-03-26 10:27수정 2020-03-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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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빌리티가 인천지역에 수입자동차 종합정비서비스 사업을 26일부터 시작한다.

코오롱모빌리티 인천점은 지상 2층, 연면적 1151㎡ 규모 종합정비서비스 공간과 주차 및 고객 편의시설을 갖췄다. 인천 중구에 위치해 송도국제도시와 인천 지역 내 근접성은 물론 ▲경인고속도로를 통한 부천, 계양, 부평 지역, ▲수도권 제 2순환 고속도로를 통한 김포, 청라 ▲제2경인고속도로와 제3경인고속도를 통한 광명, 시흥, 안산 지역 등 경기 서부권역까지 접근 가능하다.

코롱모빌리티는 인천점에 수입자동차 정비에 숙련된 기술을 갖춘 자동차 정비 기능장 출신의 전문가가 체계적인 종합정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판금, 도장 부스를 비롯 최신 시설들을 구비해 하루 50대의 전문적인 차량 정비와 신속한 수리가 가능하다.


또한 코오롱모빌리티 인천점은 닛산 공식 서비스 지정점으로도 동시 운영된다. 기존 닛산 오너는 인천점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력과 첨단 장비를 통해 닛산 공식 차량 보증서비스 및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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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빌리티 인천점은 신규 개소를 맞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및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 점검 및 브레이크액 1회 무상 교환을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2020년 5월 30일까지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교환 20% 할인 혜택(공임, 부품 포함)과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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