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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쿄 증시, 코로나19 외출자제 요청에 닛케이지수 8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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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쿄 증시, 코로나19 외출자제 요청에 닛케이지수 800p↓

뉴시스입력 2020-03-26 10:27수정 2020-03-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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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장중 전일 대비 800 포인트 이상 급락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10시 17분 기준 전일 대비 868.11 포인트, 4.44% 하락한 1만 8678.52를 나타내고 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 NHK에 따르면 일본 증시는 전날 밤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도지사가 도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어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한 영향을 받아 급락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활동 침체 장기화에 대한 경계가 강해지고 있다. 외출 자제로 인한 소비 활동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 토픽스(TOPIX)지수도 하락하고 있다. 토픽스 지수는 업종별로 전면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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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311.86 포인트, 1.60% 하락하며 1만 9234.77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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