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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실현되는 등촌역 역세권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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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실현되는 등촌역 역세권 아파트

박지원 기자 입력 2020-03-27 03:00수정 2020-03-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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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 - 스톤힐등촌
전용 49-59-84m² 총 924채 예정
여의도까지 10분대, 강남은 20분대…출퇴근 편한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

분양시장에서 직주근접 단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사회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직장과 거리가 가까운 주거지를 선호하는 수요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통계청에서 발표한 ‘통신 모바일 데이터를 활용한 수도권 근로자의 이동 현황’에 따르면 출퇴근 시 평균 소요 시간은 47분이며 시도별로 서울이 51분, 경기도는 45분, 인천은 46분으로 나타났다. 즉, 하루 평균 약 1시간 30분을 통근 시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직주근접 단지는 인근으로 생활 인프라도 잘 형성돼 있어 실거주자들이 선호한다”고 말했다.

직주근접 지역 아파트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집값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 등촌동 365 일대에 들어서는 ‘스톤힐등촌’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49m²B
59m²B

전용면적 49m², 59m², 84m² 총 924채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9호선 등촌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등촌역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10분대, 강남까지 20분대에 닿을 수 있다.

주거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과 지난해 5월 마곡지구에 개원한 이대서울병원, 목동종합운동장 등 쇼핑 및 편의시설이 있다. 봉제산, 우장산, 백석근린공원, 서울식물원 등 녹지시설도 있어 숲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 등촌초, 백석중, 영일고, 대일고, 명덕외고, 진명여고, 한가람고 등 명문 학군을 품고 있어 학부모 선호도 또한 높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몰세권, 숲세권, 학세권을 두루 갖춘 ‘다세권’ 단지로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등촌역과 더불어 서울 주요 노선과 경의중앙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으로 환승 가능한 강북횡단선이 완공되면 앞으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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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톤힐등촌’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206 나인스퀘어 3층에 홍보관을 열었다. 홍보관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독방역, 열화상카메라 설치 및 운영,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미착용 시 입장 금지 등을 하고 있다.

박지원 기자 jwpark@donga.com
#화제의분양현장#분양#스톤힐등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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