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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워싱턴DC도 비필수업체 폐쇄 “10명 이상 모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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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워싱턴DC도 비필수업체 폐쇄 “10명 이상 모임 안 돼”

뉴스1입력 2020-03-26 10:09수정 2020-03-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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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도 비필수 사업장들에 대한 폐쇄 명령이 내려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워싱턴D.C. 시 당국은 코로나19 발병에 대응해 25일(현지시간) 밤부터 한 달간 모든 비필수 사업체들의 문을 닫으라고 명령했다.

무리엘 바우저 워싱턴D.C. 시장은 성명을 통해 “이번 시장 명령에 따라 모든 비필수 사업장은 현장 운영을 임시로 중단해야 한다”며 “10명 이상의 모임도 금지한다”고 말했다.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25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5797명 발생했으며 이 중 935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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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하자 각 주 및 시 당국은 주민들에게 자택 대피령 등을 내리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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