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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LH 등 공기업 임원 급여 반납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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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LH 등 공기업 임원 급여 반납 동참

동아일보입력 2020-03-26 03:00수정 2020-03-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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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공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려움을 분담하기 위해 임금 반납에 동참하고 나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앞으로 4개월간 상임이사 이상 임원 8명은 월 급여의 30%를, 본사 및 수도권 본부장 7명은 급여의 20%를 각각 반납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처장급 이상 임직원 60여 명이 4개월간 월 급여 5∼30%를 반납하기로 했다. 한국공항공사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도 임원진이 급여 반납에 나섰다.

#공기업#임금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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