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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시민에 2000억원 이상 긴급생계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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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시민에 2000억원 이상 긴급생계자금 지원”

뉴스1입력 2020-03-15 10:44수정 2020-03-1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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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이 11일 오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상황을 브리핑하고 있다. © News1

권영진 대구시장은 13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비상 수단으로 시민의 고통과 아픔을 덜어내고 대구 경제의 조기 회생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긴급 생존 생계자금과 별개로, 대구시 예산을 구조조정해 780억원 이상, 신청사 건립 기금 640억원과 국민성금을 더해 2000억원 이상의 긴급생계자금과 자영업자를 위한 생존자금을 1차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감세와 지방세 감면을 전면 실시하고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는 임대 사업자에게 세제혜택을 추진하겠다”며 “빠른 시간 내에 실행에 옮기고, 코로나19 종식 후 경제 회생 위한 붐업 계획도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구=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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