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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배구연맹,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올림픽 이후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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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배구연맹,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올림픽 이후로 연기

뉴스1입력 2020-03-14 20:32수정 2020-03-1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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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 출전했던 한국 선수들. 2019.6.19/뉴스1 © News1

국제배구연맹(FIVB)이 5월 예정됐던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일정을 연기했다.

FIVB는 14일(한국시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배구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다. 그 결과 VNL을 2020 도쿄 올림픽 이후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VNL은 오는 5월19일 개막, 6월 1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미뤄지게 됐다.


도쿄 올림픽은 7월24일부터 8월9일 열릴 예정이다. 도쿄 올림픽 역시 정상 개최 여부를 알 수 없기에 현재로서는 VNL이 언제 열릴지 예상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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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도쿄 올림픽이 예정대로 열리고 이후 VNL이 예정대로 열린다면 한국 V리그 2020-21시즌과 겹칠 가능성도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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