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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봄 한정판 ‘초코파이情 딸기블라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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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봄 한정판 ‘초코파이情 딸기블라썸’ 출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3-12 18:22수정 2020-03-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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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봄 한정판 ‘초코파이정(情) 딸기블라썸’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1974년 초코파이 출시 이후 46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핑크빛’ 초코파이다. 봄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활용해 상큼한 맛과 제품 패키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리온에 따르면 국산 딸기를 사용해 딸기 본연의 풍미를 살렸고 마시멜로 속 베리잼과 겉면을 둘러싼 딸기우유크림이 조화를 이룬다. 봄의 감성을 담기 위해 만개한 벚꽃잎 패키지 디자인이 더해졌다.
오리온 초코파이는 지난 2017년 처음으로 봄 한정판을 출시한 이후 ‘딸기&요거트’와 ‘피스타치오&베리’ 등 매년 색다른 맛과 디자인의 봄 한정판을 선보이면서 3년 연속 완판(완전판매)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선보인 딸기 블라썸은 출시 전 소셜미디어 채널(SNS)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수천 명이 응모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며 “핑크빛 초코파이 희소성도 기대할 수 있어 SNS 인증샷으로 활용하기도 적합하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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