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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자곡동 28세 유치원 교사 ‘확진’…구로 콜센터 확진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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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자곡동 28세 유치원 교사 ‘확진’…구로 콜센터 확진자 ‘접촉’

뉴스1입력 2020-03-12 16:54수정 2020-03-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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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구로구 콜센터 확진자의 접촉자다.

12일 강남구에 따르면 자곡동에 사는 28세 여성이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지난 7일 구로구 콜센터 확진자로 판명된 은평구 이모집을 방문해 하룻밤 머물다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9일 1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집에서 자가 격리중이었는데 11일부터 37.8도의 고열이 발생, 재검사를 통해 확진자로 판정받고 강서구 서울시립 서남병원에 격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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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자는 현재 강남구 소재 병설유치원 교사로 재직 중이다.

그러나 역학조사 결과 다행히 이모를 만난 7일 이후에는 유치원에 출근한 사실이 없어 유치원 시설이나 원생들에 대한 감염위험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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