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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영화 박람회 2020 시네마콘, 코로나19 우려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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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영화 박람회 2020 시네마콘, 코로나19 우려로 취소

뉴스1입력 2020-03-12 16:49수정 2020-03-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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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콘 홈페이지 캡처 © 뉴스1

시네마콘2020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취소됐다.

11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시네마콘을 주최하는 NATO(전미극장주협회)는) “시네마콘2020의 취소 사실을 알리게 돼 아쉽게 생각한다”며 올해 시네마콘2020의 개최 취소를 발표했다.

시네마콘은 세계 최대 규모 영화산업 박람회 중 하나로 할리우드 대형 스튜디오를 비롯해 극장 체인과 영화 장비 업체 등이 참여한다. 올해는 오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NATO 측은 “올해 유럽연합의 여행 금지조치와 그밖의 세계 곳곳에서 진행 중인 여행의 어려움, 코로나19에 대한 ‘팬데믹’(pandemic·대유행) 선언 등의 난관에 부딪쳤고 전세계 영화 관계자들이 시네마콘에 참석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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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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