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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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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동참

동아닷컴입력 2020-03-12 16:01수정 2020-03-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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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원장 최수만)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임직원과 입주 기업 직원들이 참여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한다.

이번 헌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테크노파크 선화동 D-Station 근무 직원들은 으능정이 헌혈의 집에서, 특화센터 및 입주기업 직원은 탑립동 대한적십자사 이동 헌혈버스에서 나누어 실시한다.


최수만 원장은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의료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며 우리 대전테크노파크는 입주기업과 함께 이러한 위기 상황을 전 국민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과 더불어 다양한 노력들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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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전테크노파크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테크노파크 입주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할 계획이며 또한 임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모아진 성금을 코로나 피해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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