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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출퇴근 시간 조정 방안 논의 중…조치 강구되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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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출퇴근 시간 조정 방안 논의 중…조치 강구되면 발표”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3-12 11:50수정 2020-03-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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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공공보건정책관)이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정부는 대중교통 방역을 위해 출퇴근 시간 조정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 중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2일 브리핑에서 ‘대중교통 방역과 관련해 출퇴근 시간 조정이 필요하다고 질병관리본부가 밝혔다’는 지적에 이같이 말했다.

윤 반장은 “그 부분은 방대본과 지금 논의를 하고 있다”며 “방대본에서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어서 정리가 되는대로, 실효성 있는 조치가 강구 되는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 반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지하철 내 감염관리는 강화될 필요가 있다”면서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강화방안을 자체적으로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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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기업들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한다든지 할 수 있는 노력을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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