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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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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 선정

동아일보입력 2020-03-11 18:23수정 2020-03-1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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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는 서비스·디자인공학과와 대학원 미래융합기술공학과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는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기업 간 공유형 학습 및 교육 협력을 기반으로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신산업분야 특화 석·박사급 우수 디자인 전문인력을 양성·공급하는 사업으로 한국디자인진흥원의 주관하에 성신여대, UNIST,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한서대학교가 컨소시엄을 통해 수행하게 된다.

성신여대는 향후 5년간 17억5000만 원을 지원받아 AI·인텔리전스 서비스디자인 분야의 특성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올해 2학기에 첫 입학생을 선발하고, 선발된 신입 대학원생은 605만 원의 연구비와 평균 330만 원의 장학금 혜택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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