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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서 23개월 남아 확진 판정…엄마·이모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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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서 23개월 남아 확진 판정…엄마·이모도 확진

뉴시스입력 2020-03-11 15:36수정 2020-03-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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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에서 생후 23개월 된 남자아이가 어머니, 이모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경산시에 따르면 ‘2018년 4월 29일생’으로 대구 서구 주소인 이 아기는 경산 와촌면에 살고 있는 이모(35)집에서 함께 생활하다가 10일 이모와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기 어머니(44)는 지난 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시 조사에서 드러났다. 아기는 어머니와 함께 지난달 15일 부터 이모집에서 생활해 왔다.


경산시는 이날 어머니와 함께 아기를 이날 안동생활치료센터에 입소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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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아버지(45)는 파키스탄인으로 지난달 14일 같은 국적인 아기 이모부와 함께 파키스탄으로 출국했다.

경산에서는 지난달 29일 ‘2020년 1월 15일생’으로 당시 생후 45일된 남자아기가 어머니(30)와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경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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