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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황 부진에 코로나19 사태까지…흥아해운, 워크아웃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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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황 부진에 코로나19 사태까지…흥아해운, 워크아웃 신청

김도형 기자 입력 2020-03-11 00:34수정 2020-03-1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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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복량 기준 국내 5위권 선사인 흥아해운이 워크아웃(기업 재무구조 개선) 절차에 들어간다. 흥아해운은 10일 산업은행을 주채권 은행으로 하는 채권금융기관 워크아웃 신청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해운업계에서는 업황 부진으로 지난해 컨테이너 사업을 매각한 흥아해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벌크선과 탱커 시황마저 나빠지자 결국 워크아웃을 신청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도형 기자 dod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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