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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월드, 화상강의 솔루션 클래스인클래스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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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월드, 화상강의 솔루션 클래스인클래스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무료 제공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3-10 10:10수정 2020-03-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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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각급 학교의 개학이 미뤄지고 대부분의 학원도 휴강 상태인 가운데, ㈜엠제이월드는 자사의 화상강의 솔루션 학원가맹사업플랫폼 클래스인클래스(ClassInClass, 이하 CIC)를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학원과 공부방에 무상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엠제이월드에 따르면 ‘CIC 화상강의 프로그램’은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원격으로 비접촉 대면교육을 할 수 있는 화상강의 솔루션이다. 실시간 화상을 통해 오프라인과 비슷한 수업환경을 구현해 강사와 학생이 서로 교감하며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첨단 화상강의 시스템이다.

클래스인클래스 교육사업본부 함준열 상무는 “CIC 화상강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학생들이 집에서 수동적인 일방향의 인강 수업 방식이 아닌 생동감 있는 양방향 수업과 실시간 관리를 받음으로써 고객(학생, 학부모) 만족도가 향상되며 코로나19로 인한 휴원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솔루션을 설치하고자 하는 학원은 인터넷 검색창에서 클래스인클래스를 치면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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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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