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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IBK기업은행, 코로나 피해 지원 6000억 늘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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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IBK기업은행, 코로나 피해 지원 6000억 늘려 外

동아일보입력 2020-03-10 03:00수정 2020-03-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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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코로나 피해 지원 6000억 늘려

IBK기업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기업 특별지원’ 규모를 1000억 원, 소상공인 특별지원 대출인 ‘해내리대출’ 규모를 5000억 원 늘린다고 9일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지난달 7일 1000억 원 규모로 시작한 코로나19 피해 기업 특별지원이 한 달여 만에 소진됐다”며 “중소기업의 수요에 맞는 금융지원을 위해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별지원 자금의 최대 한도는 기업당 5억 원이며 감면 금리를 적용해 저리의 대출을 지원한다.


■ 하나은행, ‘개인형 퇴직연금 신규해 봄’ 이벤트

하나은행은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해 봄’ 행사를 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 달 30일까지 신규 가입금액 10만 원 이상 및 자동이체 1년 이상 등록한 고객이나 신규 가입금액 100만 원 이상 고객, 타 금융기관에서 하나은행 IRP 계좌로 이전한 고객, 퇴직금을 입금한 고객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하나머니 2만 머니를 한도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이벤트 대상자 중 운용자산의 50% 이상을 생애주기 자산배분형 타깃데이트펀드(TDF)로 선택한 경우 문화상품권 5000원을 추가 제공한다.


■ 우리카드, 앱 통한 자산조회 서비스 출시

우리카드는 자산관리 서비스 업체인 브로콜리와 제휴해 자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자산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는 자산과 부채, 수입과 지출 정보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다. 자산메뉴에서는 은행별 계좌 잔액 및 이체기록, 금융사별 대출 이용금액, 기간·카드사별 카드청구서 조회 등을, 소비메뉴에서는 업종·기간별 지출명세 조회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다음 달 말까지 우리카드 앱으로 해당 이벤트에 응모 및 서비스 이용 동의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브로콜리 인형 등을 증정한다.

#ibk기업은행#하나은행#우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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