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우체국 마스크, 1인당 하루 1매 판매 지속…중복구매확인시스템 구축 때까지
더보기

우체국 마스크, 1인당 하루 1매 판매 지속…중복구매확인시스템 구축 때까지

뉴시스입력 2020-03-08 14:43수정 2020-03-08 14:4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우체국에선 ‘중복구매확인시스템’이 구축될 떄까지 종전처럼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1매 판매한다.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에 따르면, 1406개 우체국(읍면지역 1317개, 대구·청도지역 89개)에 ‘중복구매확인시스템’이 구축될 때까지 종전처럼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1매 판매한다. 대리구매는 되지 않는다. 판매수량은 하루 14만매이며, 판매가격은 1매당 1500원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중복구매확인시스템’ 구축이 완료된 후에는 우체국에서 마스크 구매 시 이력이 관리됨에 따라 우체국에서 마스크를 구입하면 약국, 농협 하나로마트 등 공적판매처에서 중복 구매할 수 없다.


우정사업본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2월27일부터 보건용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다. 읍면지역 1317개 우체국에서 277만8000여매, 대구·청도지역 89개 우체국에서 81만2000여매 등 총 359만여매(3월6일 기준)를 판매했다.

주요기사

판매우체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정사업본부,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