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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하루새 1000명 확진, 사망자도 145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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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하루새 1000명 확진, 사망자도 145명으로 늘어

뉴스1입력 2020-03-08 08:42수정 2020-03-0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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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확진자및 사망자수 - SCMP 갈무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중동 ‘슈퍼전파국’으로 부상하고 이란에서 하루새 확진자가 1000명 넘게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란 보건부는 7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자가 전일보다 1076명이 늘어난 582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중국(8만651명) 한국(7041명) 이탈리아(5883명)에 이어 세계 4위다.


세계보건기구(WHO), 중국 등에서 보낸 코로나19 검사 장비가 지난달 말 이란에 도착한 뒤 본격적인 검사가 진행되면서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사망자는 전일보다 21명 증가해 모두 145명으로 늘었다. 이는 지난달 19일 이란에서 처음으로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하루 사망자 증가수로는 가장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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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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