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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확진자 1137명…누적 사망자는 7일째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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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확진자 1137명…누적 사망자는 7일째 12명

뉴시스입력 2020-03-07 23:30수정 2020-03-0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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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누적 확진자 최다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70명이 늘며 총 1137명이 됐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1일 발표한 12명에서 변동이 없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7일 기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는 요코하마(橫浜)항 정박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객 696명을 포함해 1137명이다.

감염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홋카이도로 현재까지 총 9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아이치(愛知)현이 62명, 도쿄(東京)도가 58명, 가나가와(神奈川)현이 41명, 오사카(大阪)부가 31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사망자 수는 지난 1일 발표한 12명에서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6명은 다이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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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중증 감염자는 61명이다. 증상이 호전해 퇴원한 사람은 크루즈 탑승객을 포함해 총 311명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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