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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우한 방문한 2명, 신천지 코로나19 감염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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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우한 방문한 2명, 신천지 코로나19 감염원 아냐”

뉴시스입력 2020-03-07 16:53수정 2020-03-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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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건 중 반 이상 확인 불가…행정조사로 파악 가능"
사법당국·정부와 조사 중…연관성 나오면 설명 예정"

방역 당국은 법무부로부터 받은 신천지 신도 7만명 이상의 출입국 기록에서 중국 우한 방문력이 확인된 2명이 신천지 교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을 일으켰다고 보기 힘들다는 입장을 내놨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7일 오후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법무부로부터 받은 신천지 신도 7만명 이상의 출입국 명단 중 2건을 일단 확인했다”면서 “그러나 2건 모두 역학적으로 볼 때 신천지 신도들 내에서의 코로나19 유행을 일으켰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총 7만건이 넘는 경우 중 반 이상은 주민등록번호 등이 불완전한 경우, 동명이인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라면서 “마침 행정조사를 통해 신천지 신도들의 자세한 사항을 파악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권 부본부장은 또 “그래서 방대본 차원에서도 전문인력이 사법당국, 중수본과 같이 그 역학적으로 분석 필요한 부분 외에도 출입국 상황 및 신원을 확인해 조사를 진행하는 작업을 시작했다”며 “진행이 되면 우리가 반 조금 못 미치게 확인한 것 이상으로 출입국 여부뿐만 아니라 연관성을 분석할 수 있게 되면 그 결과를 나중에 설명드릴 기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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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과의 일문일답.

-45번째, 46번째 사망자 정보 확인 부탁한다.

“45번째, 46번째 사망자는 보도참고자료에 추가돼 나온 상황이다. 45번째 사망자는 1942년생이고 현재 기저질환 여부 등은 조사를 진행 중이다. 대구 지역 거주자셨다.

46번째 사망자는 1943년생이고 여성이다. 현재 이 분의 기저질환도 확인 중이다.”

-기저질환이 없는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바이러스 위험성 등 다른 부분이 있나.

“지침 변경 때부터 말씀드렸지만 65세 이상인 분들은 고위험군으로, 증상 발현 시에 중증 환자로 분류한다. 폐렴은 꼭 코로나19가 아니어도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2018년 사망 순위 분류에 따르면 3위에 이미 폐렴이 들어가 있다. 그 전엔 폐렴이 4위였다가 뇌혈관 질환을 앞서서 암이 1위, 심장질환이 2위, 폐렴이 3위가 될 정도로 인구가 고령화되고 여러 가지 상황이 지금 늘어나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어르신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관련해 연령을 중증 위험요인으로 삼았기 때문에 환자전달체계나 관리에 있어 만전을 기하겠다. 기저질환 여부와 관련해 연령 그 자체도 고위험군 요소다. 폐렴의 전반적 증가로 답변을 대신하겠다”

-현재 중증 이상의 환자는 몇 명인가.

(곽진 역학조사·환자관리팀장) “재원 환자 중 중증 환자 현황이다. 59명이 중증 이상 단계로 분류됐는데 이 중 중증 환자가 23명, 위중 환자가 36명 확인되고 있다.”

-청도 대남병원, 분당 제생병원 등 의료기관의 감염원을 찾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왔다면 알려달라.

“청도 대남병원 옆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격리해제 막바지에 환자가 추가 발생했다. 요양병원에 있던 환자들을 중심으로 감염 경로 등을 일단 조사하고 코호트 격리(동일집단 격리) 원칙으로 다른 시설에 이송 조치를 할 수 있지만 요양병원의 환자 연령 높고 위중한 경우가 있다.

마침 청도 대남병원 병상이 비어 있고 방역 조치가 된 상황이라 대남병원 공간에 환자 이송 조치를 했다. 일단 3층으로 3명을 이동시켰고 2층 공간에 훈증 소독을 실시해 오는 10일 밤부터 나머지 환자를 이송해 코호트 격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 청도 요양병원 관련 상황이다.

분당 제생병원의 경우에도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상황이다. 노출된 병동에 대해 파악했다. 현재까지 환자가 주로 발생한 병동이 구체적으로 2개 병동인데 8층에 위치한 8-1병동, 그리고 6-1병동 등에 있는 밀접 노출자와 의료진 등을 중심으로 검체 채취 후 검사, 환자에 대한 코호트 격리, 다른 공간으로의 이동 등의 조치를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게 주요 코호트 격리 등에 대한 상황이다.”

-일부 보도에서 치료제나 항체 개발에 대한 소식이 많다. 보건연구원에서도 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 중인데 어느 단계인가.

“WHO(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도 국제 비상사태를 이야기하면서 희망적인, 또 현재까지의 상황을 같이 묶어서 향후 18개월 백신 개발이 가능하다고 말하며 다짐을 말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치료제, 항체, 백신 등에 대해 일단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에서 과제로 공모가 나가 있다. 항체, 치료제 개발을 위해 동물모델을 개발한다거나 기존에 개발돼 있고 효과가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 다른 항바이러스제들, 예를 들어 말라리아 치료제, 에볼라 치료제, ‘아비간’과 같은 인플루엔자 치료제 등을 시도하는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그중에 렘데시비르(Remdesivir) 등과 관련해 국립보건연구원 내 국내 유수 연구자가 미국 NIH(국립보건원)과 협력해 진행 중이다.

특히 항혈청과 관련해 치유된 환자 혈액에 들어 있는 항혈청, 항체 등을 치료물질화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과제 공모가 나가 있고 관련 산업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응모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모든 것들이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을 맞아 바로 대응하는 게 사실은 시간적으로나 여건이 녹록지 않다. 특히 코로나19가 사스(중증호흡기증후군·SARS)와 달리 계절별로 유행이 순환해서 나타날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차후, 차기 유행을 앞두고 과거 2009년에 신종플루가 유행했을 당시에 비축됐던 치료제와 긴급 개발한 백신이 효과를 발휘했듯이 정부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협력하고 당장은 공모 과제를 통해 예산을 집행하고 연구자들이 연구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주에는 신천지의 대규모 집회가 지난 2월16일이 마지막이라 잠복기가 끝나는 이번주 초부터는 조금씩 감소 추이가 보일 것이라 언급했다. 다음주와 그 다음주의 확진자 추이는 어떨 것으로 예상하고 있나.

“신천지 신도 관련된 건 어느 정도 진행돼 있고 전체적으로 유증상자 중심으로 90%까지 검사가 진행됐다. 아직 100%가 아니라 명확하게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전체 규모에서 현재까지 87% 정도, 유증상자의 90% 가깝게 검사를 했고 그 과정에서 지역별로 큰 차이가 있었다.

대구·경북 지역 신천지 신도의 양성률이 40% 이상 상당히 높게 나오고 다른 시·도에선 상당히 낮게 나온다. 검사를 진행할수록 관리망 내에서 확진자 규모가 커졌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의 코로나19 환자 규모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것으로 보이게끔 가장 크게 기여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훨씬 긴장감을 가지고 보는 것은 이미 파악돼 있는 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집단(코어 그룹 또는 중심증폭 집단) 이외에 지역사회에서 연결고리를 잘 찾지 못한 가운데 발생하는 사례들이 각 시·도별로 어떻게 분포하는가, 또 그 규모가 얼마나 늘어나는가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다.

WHO는 판데믹(Pandemic)에 부정적 입장을 아직 견지하고 있다. 다만 지금은 국민 한 분 한 분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위생으로 전파 연결고리를 끊는 것 자체가 유행을 약화시키고 최소화해서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또 다른 연결고리를 모르는 전파를 통해 유사한 생활 밀집 집단에서 앞으로 또 한 번 이상의 폭발적인 환자 증가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유의해서 보고 있다. 그 감시체계도 어느 정도 가동 준비를 하고 있다. 그래서 개인위생수칙을 말씀드릴 때마다 주말을 맞아 집회, 종교행사 참여 자제를 당부드렸다.

지금 전파 연결고리에 있어서 중요한 집단 중 하나는 학교다. 대개 아동도 감염병 전파에 상당히 역할이 큰데 비록 20대 이상의 경우 증상이 가볍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나 밀집도에 있어서 상당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학교·학원이 현재 휴원 중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까지 여러모로 고려하면 지역에서 연결고리를 잘 찾을 수 없는, 역학조사에서도 보이지 않는 발생이 늘어난다거나 또 다른 지역에서 발생이 상당히 일어나면 위험 신호가 될 수 있어서 주의해서 보고 있다.

신천지 신도에 대한 조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돼도 행정조사를 통해 입수된 정보에서 다른 지역의 연결고리가 없는 사례를 볼 수 있고 매번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 깊게 유의해서 분석하고 조사를 진행해 다른 사례들이 설명되도록 하고 설명이 안 된다면 더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구에서 집단 발병한 한마음아파트가 코호트 격리됐다. 이 아파트는 어떻게 관리하는 건가. 격리 기간이 15일까지로 돼 있던데 왜 15일까지 격리하는가.

“한마음아파트는 코호트 격리되는 곳이다. 환자가 많이 발생했고 낮은 연령대의 신천지 교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고 추가 환자 나올 수 있다. 코호트 격리를 실시했던 곳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감염병 환자나 의심환자, 접촉자, 전파 의심 집단에 대해 시설 내에서 더 이상 바깥으로, 또는 2~3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시설 또는 의료기관 중심으로 실시됐다.

이번에 주거시설에서 특이하게 전파 위험이 있는 집단이 파악되면서 거주시설에 대해서 코호트 격리를 진행하게 됐다. 격리기간은 증상 발생 시기부터 잠복기가 최대 14일이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 격리기간을 잡는 게 필요한데 날짜 등은 좀 더 확인하고 설명해 드리겠다.”

-대구시가 신천지 교인들이 집단 거주하는 시설 10곳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혹시 방대본에서는 이 시설을 어떻게 조치할 예정인가.

“대구에 신천지 10개소가 발견됐다고 하는데 추가적으로 확인해보겠다. 특이한 동향이 있긴 한데 경산 지역 내 특정 실버타운 지역에서 코호트 격리 조치가 취해졌다는 게 확인됐다. (대구 지역) 10개소도 아직 전체적인 자료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숫자 내용에 대해선 확인해 별도로 말씀드리겠다.”

-부산에서 임신부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임신부 첫 국내 감염사례인 것인가. 메르스 때도 임신부 감염 있었는데 방역 당국은 태아 수직 감염 가능성 어떻게 보고 있나.

“파악하기로는 임신부 첫 사례로 확인하고 있다. 현재 임신부도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라 그렇다. 현재까지 파악하기로는 격리 입원을 위해 대기 중인 것까지 확인했다. 곧 격리 입원될 것으로 생각한다.

임신 시기 전파 경로 등의 정보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수직 감염 여부와 관련해선 헌혈 혈액에서도 나왔단 이야기도 있지만 수직 감염은 가능성 없는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일단 가능성은 낮지만 모유 수유와 관련해 소아감염 전문가들과 최대한 주의를 기울이는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의료기관과 관리를 잘하겠다.”

-오늘(7일) 오전에 대구시 내 일반 시민 감염률이 9~10%라 했다. 왜 그렇게 높은 것인가. 또 전국에서 발생하는 산발적인, 특히 집단 내에서 발생하는 산발적 감염이 신천지와 관련이 있다고 보는가.

“의심증상자 신고는 선별진료소 등을 통해서, 또 검사기관을 통해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정확한 수치는 별도로 확인을 해드리겠지만 일단 다른 지자체에 비해 대구 지역에서 상당히 높게 나오고 있는 것으로 당연히 파악하고 있다.

연결고리를 끝까지 추적하면 특정한 증폭집단인 신천지 신도, 가족, 지인 등 다른 연결고리가 나오겠지만 아직은 조사가 더 필요하다. 그럼에도 지역사회 발생이 상당히 보인다는 게 대구 지역이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근거이기도 하고 이런 상황을 잘 관리해야 하는 게 앞으로 큰 과제다. 그래서 생활밀집시설을 중심으로 시설 종사자들에게 협조를 당부하고 발열 등 감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이유다.”

-중증 이상의 환자 숫자가 늘어나는 것 같은데, 발견 당시에 중증 상태로 발견된 것인가, 아니면 확진 판정 이후에 경과가 진행된 것인가.

“여러 전문지에 실린 논문들, 또 WHO 합동조사단 보고서를 보면 대개 80%는 경증 내지는 별다른 치료 없이 회복하는 가벼운 감기에 가까운 게 코로나19의 정체기도 하다. 중증 환자가 15% 내외, 위중 환자가 5% 내외로 나타나는데 처음 증상 발생 당시에 위중한 상태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이는 방역 당국에 처음 발견되는 순간이다.

이 때문에 처음에는 경증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환자 연령이나 기저질환 등 다른 요인을 통해 중증으로 발전하고 현재 전체 환자 규모가 6000명을 넘어가는 상황이라 중증과 위중 환자의 절대 규모도 많이 늘었다. 사망자의 절대 수보다는 환자 비율 자체가 급작스럽게 늘어나는 경우가 있는지는 보고 있지만 현재 그런 상황은 아니다.”

-청도 대남병원 내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환자들의 감염 경로를 어떻게 보고 있나. 대남병원 병동에서 근무하던 중국인 간병인이 확진됐는데 계속 의혹이 있었던 것이라 이 중국인 간병인이 집단 감염의 시초로 볼 수 있나.

“대남병원과 관련해 격리해제 직전 3명의 환자 발생했다. 이 3명 사이의 전파는 추정해볼 수 있지만 처음에 어떻게 발생했는지는 외부 접근 가능성, 전파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되는 상황이다. 다만 식사 배달과 관련된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일단 이 부분은 조치도 조치이지만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로서는 감염 경로와 관련해 확인된 사례가 없다.

중국인 간병인에 관련한 내용도 아직 별도로 확인된 바 없는데 역학조사팀에 상세한 내용을 확인한 뒤에 말씀드리겠다.”

-중국을 다녀온 신천지 신도들을 계속 역순으로 조사하면서 국내 동선을 맞춰보는 작업이 어느 정도로 진행됐나. 의심할 만한 사례, 경과 등을 설명해줄 수 있나.

“말씀드린 대로 법무부로부터 7만명 이상의 명단을 받았고 그중 반 정도가 안되는 부분은 확실하게 성명, 주민등록번호, 신원을 확실하게 동명이인이라 할지라도 확인할 수 있는 명단까지 확인해 특별히 잠복기 등을 고려해 2건을 일단 확인했다. 그러나 2건 모두 현재로서는 일단 역학적으로 볼 때 신천지 신도들 내에서의 코로나19 유행을 일으켰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

다만 총 7만건이 넘는 경우 중 반 이상은 주민등록번호 등이 불완전한 경우, 동명이인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마침 행정조사를 통해 신천지 신도들의 자세한 사항을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그래서 방대본 차원에서도 전문인력이 사법당국, 중수본과 같이 그 역학적으로 분석 필요한 부분 외에도 출입국 상황 및 신원을 확인해 조사를 진행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진행되면 우리가 반 조금 못 미치게 확인한 것 이상으로 출입국 여부뿐만 아니라 연관성을 분석할 수 있게 되면 그 결과를 나중에 별도로 설명해 드릴 기회를 갖도록 하겠다.”

-대구 아파트에서 신천지 신도들의 집단 발병 이유가 무엇인가. 이들은 자가격리 상태였을 텐데 지침을 어기고 서로 교류를 한 정황을 확인했나. 또 이 아파트에 젊은 연령대의 교인들이 왜 많이 모여 살고 있는지 그 이유를 확인했나.

“일단 조사가 진행 중이고, 방대본에서는 확인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 다만 연령대가 20대이고 상당히 많은 규모라 기억하기론 94명 정도가 해당거주지에 거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자가격리 이행 여부 등의 추가적인 자세한 사항은 좀 더 조사해야 하는 상황이다. 정보는 입수하는 대로 역학조사 결과를 설명해 드리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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