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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중일 감독 “예정보다 빠르게 귀국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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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중일 감독 “예정보다 빠르게 귀국해 아쉽다”

뉴시스입력 2020-03-07 15:47수정 2020-03-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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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오키나와 캠프 종료

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이 예정보다 빠른 귀국에 아쉬워했다.

지난달 2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한 LG는 7일 귀국한다.

이번 캠프에는 류중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7명과 선수 40명이 참가했다.


당초 11일 귀국 예정이던 LG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시범경기가 취소되면서 19일까지 캠프 연장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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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본 정부가 갑작스럽게 한국인 입국 정책을 변경하면서 귀국 항공편을 구하기가 어려워졌고, 급하게 7일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류중일 감독은 구단을 통해 “전지훈련을 잘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예정보다 빠르게 귀국하게 되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훈련을 마친 것은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개막일이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귀국해서 준비 잘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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