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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코로나19 성금 3억원 기부…옥택연 선행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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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코로나19 성금 3억원 기부…옥택연 선행 동참

뉴시스입력 2020-03-06 14:27수정 2020-03-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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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소지섭이 통 큰 기부를 했다.

6일 소속사 51K에 따르면, 소지섭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 노인과 어린이 등 면역 취약계층의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구입과 의료진을 위한 방호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소지섭은 2017년 데뷔 20주년 아시아 팬미팅 수익금 1억원을 기부, 굿네이버스 고액 회원 모임 ‘더네이버스클럽’에 가입했다. 2018년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및 저소득가정 여아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해에는 강원도 산불 피해를 입은 아동들에게 5000만원을 전달했다.


소속사 후배인 그룹 ‘2pm’ 출신 옥택연도 굿네이버스에 5000만원을 기탁했다. MBC TV 수목극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피해자들을 위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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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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