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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역·중동역 더블역세권 선점,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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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역·중동역 더블역세권 선점,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동아경제입력 2020-03-06 10:37수정 2020-03-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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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투시도

정부의 대출규제 영향으로 주택시장의 분위기가 침체된 상황에도 수도권, 지방 할 것 없이 역세권을 품은 아파트들이 잇따라 완판되고 있다. 역세권 인근은 우수한 대중교통 여건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생활 인프라의 확충도 빠르다는 특징을 지닌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2호선 해운대역과 중동역을 함께 누릴 수 있어 부산 전역을 인접한 지하철을 이용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도시고속도로와 부산·울산 고속도로의 접근성도 우수해 단지의 입지는 부산 및 인근 도시 어디든 빠르게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교통 요지이다.

일대에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도 돋보인다. 인근에 이마트, 해운대구청, 해운대 로데오 등 쇼핑, 행정, 여가, 일상의 다양한 요소를 갖춘 인프라가 이미 구축되어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을 누리면서 인근 아파트와 주거타운을 이루어 프라이버시 보호까지 확보했다.

단지 인근에서 부산 그린레일웨이 조성사업뿐만 아니라 우동 3구역 주택재개발 사업도 진행되고 있어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와 함께 약 3000여 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단지는 해운대구 중동 1369-8번지 외 7필지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으로 아파트 152가구(84㎡), 오피스텔 19실(84㎡) 이 분양된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학군, 교통, 생활 인프라 등을 고루 갖추고 있는 가운데, 전통적인 부산의 선호 주거지인 해운대 입지에다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젊은 층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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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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