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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아이, 부모 차 운전해 사고…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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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아이, 부모 차 운전해 사고…인명피해 없어

뉴시스입력 2020-03-06 08:59수정 2020-03-0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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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아이가 부모 차를 10m 정도 운전해 상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한 상가 앞에서 A(10)군이 운전한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오토바이 1대와 상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차량 뒷좌석에 앉아있던 A군은 부모가 차량을 주차한 뒤 시동을 켜 놓은 상태로 차에서 내리자, 앞좌석으로 자리를 옮겨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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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직후 A군이 차량 문을 열지 않아 출동한 소방대원이 차량 유리창을 깨고 문을 열었다.

A군은 발달장애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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