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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서 또 ‘코로나19’ 확진…전국 교정시설 확진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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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서 또 ‘코로나19’ 확진…전국 교정시설 확진자 6명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3-05 18:25수정 2020-03-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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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교도관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법무부에 따르면, 대구교도소 교도관 A 씨는 5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앞서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3일부터 자가격리 중인 상태였다.

교정당국은 A 씨와 접촉한 수용자 6명을 격리수용동으로 옮겼다. 직원 60여 명도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들은 순차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로써 전국 교정시설 관련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다. 앞서도 대구교도소에서 교도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김천교도소(수용자 3명)와 경북북부제2교도소(교도관 1명)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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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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