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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족’ 위한 코로나19 건강관리법 “면역력 높이고 개인위생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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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족’ 위한 코로나19 건강관리법 “면역력 높이고 개인위생 철저히”

정용운 기자 입력 2020-03-05 14:50수정 2020-03-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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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외출을 삼가고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트레이너는 “실내 생활이 길어질 경우 자연스럽게 운동량이 줄어들어 신체기능이 저하되고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다”며 “평소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를 통해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면역력 개선을 위한 첫 단계, 균형 잡힌 식단

소비자들이 외출을 꺼리면서 인스턴트 식품과 배달음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치킨, 피자와 같은 배달 음식의 경우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으나 필수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기 어렵고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관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평소 식단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싶다면 계란, 두부 등의 단백질 식품과 더불어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매끼마다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기가 어렵다면 간편한 식사대용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국허벌라이프의 ‘Formula 1 건강한 식사’는 단백질을 비롯해 17가지의 비타민과 무기질, 허브와 식이섬유 등 균형 잡힌 영양소를 고루 함유했다. 우유나 두유에 타서 간편하게 한 끼에 필요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으며, 7가지 맛으로 다양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 근육 손실 막고 싶다면 실내운동에 단백질 더해야

실내에만 있으면 활동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근육 감소도 빠르게 이뤄진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척추와 관절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도 커지고 몸의 기력도 떨어지기 쉽다. 근육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푸시업, 스쿼트, 아령 들기 등 간단한 근력 운동과 함께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동반돼야 한다.

단백질 파우더를 잘 활용하면 과도한 칼로리와 나트륨 걱정 없이 간편하게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다. 허벌라이프의 ‘Formula 3 퍼스널 단백질 파우더’는 일상적인 식사로 충분한 섭취가 어려운 단백질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는 파우더 형태의 제품으로 평소 즐겨 마시는 음료나 우유 등에 타서 1회 10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 건강기능식품은 면역력 증진 인증 기능성 원료 확인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을 비롯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땐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주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기능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로는 홍삼, 알로에 겔 등이 있다.


홍삼은 면역력 증진 외에 피로 개선, 항산화, 혈액순환 및 기억력 개선 등 다양한 기능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6년근 팽화 홍삼을 원료로 사용한 한국허벌라이프의 ‘홍삼진센’은 면역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약처 인정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섭취량 당 홍삼 한 뿌리 분량의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다. 목 넘김이 편한 타블릿 형태로 홍삼 특유의 쓴맛을 꺼리는 사람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며, “한국허벌라이프는 뉴트리션 전문 기업으로서 소비자들의 건강 유지 및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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