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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정진석·신보라·김진태 본선행…16곳 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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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정진석·신보라·김진태 본선행…16곳 공천 확정

뉴스1입력 2020-03-04 16:02수정 2020-03-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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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총선 공천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 2020.3.3/뉴스1 © News1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일 서울과 경기, 인천, 대전, 강원 등 16곳 지역구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진석 의원을 충남 공주·부여·청양에, 김수민 의원을 충북 청주청원에, 김진태 의원을 강원 춘천에, 신보라 의원을 경기 파주갑에 공천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Δ서울 양천갑 송한섭 전 검사 Δ경기 성남분당갑 김은혜 전 MBC 앵커 Δ경기 안양만안 이필운 전 안양시장 Δ경기 안양동안갑 임호영 전 판사 Δ경기 김포갑 박진호 전 당협위원장 Δ인천 계양갑 이중재 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Δ인천 서구을 박종진 전 앵커 Δ대전 중구 이은권 의원 Δ대전 유성갑 장동혁 전 판사 Δ대전 서구갑 이영규 변호사 Δ충북 청주서원 최현호 전 당협위원장 Δ충남 아산을 박경귀 전 당협위원장을 공천했다.


이번 공천 결과로 김승희 의원(비례대표)과 경기 안양동안갑을 신청한 임재훈 의원이 사실상 컷오프(공천배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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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9곳의 경선 지역을 발표했다. 경선 지역은 Δ서울 동작갑 Δ서울 성북갑 Δ대전 서구을 Δ대전 유성을 Δ경기 의정부갑 Δ경기 부천소사 Δ경기 남양주갑 Δ경기 양주 Δ경기 포천·가평 등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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