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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청소년상 후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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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청소년상 후보 모집

홍석호 기자 입력 2020-03-03 03:00수정 2020-03-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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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힘든 가정환경이나 장애에도 밝고 성실한 자세를 갖추는 등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찾아 5월 서울특별시민상을 준다.

서울시는 올해 17회를 맞은 ‘서울특별시 어린이 및 청소년상’ 후보자 공개 모집을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은 어린이상(7∼12세). 소년상(13∼18세). 청년상(19∼24세) 및 청소년지도자상(25세 이상 개인 및 단체)으로 나뉘고 총 114명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어린이·소년·청년상의 경우 서울에 거주한 지 1년이 넘은 경우 지원할 수 있고 효행예절, 봉사협동, 희망성실, 창의과학예술, 글로벌리더십 등 5개 부문에서 시상자를 선정한다. 청소년지도자상은 3년 이상 서울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가진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준다.


후보자 신청을 하려면 학교나 행정기관 등의 추천 또는 30인 이상 지역주민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후보자 추천 제출 서식이나 안내는 서울시 홈페이지의 ‘시정소식―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서울시 청소년정책과 청소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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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호 기자 will@donga.com
#서울시#청소년상#어린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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