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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최고층 주거단지… 3면이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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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최고층 주거단지… 3면이 바다

정순구 기자 입력 2020-03-03 03:00수정 2020-03-03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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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층 ‘속초 디오션자이’ 이달 분양… 도보 5분거리에 시외버스터미널
GS건설이 강원 속초시 동명동 361-1 일대에 공급하는 ‘속초 디오션자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GS건설은 강원 속초시 동명동 361-1 일대에 지어지는 ‘속초 디오션자이’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총 454채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높은 84m²가 448채로 가장 많고, 131m²는 6채를 공급한다.

속초에서 40층을 넘는 주거시설은 이 단지가 최초다. 단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대부분의 가구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조망권과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유리난간이 시스템 이중창으로 설계된다. 각 동 24층에는 파티룸과 게스트룸 등으로 구성된 스카이 아너스클럽이 들어선다. 피트니스센터나 골프연습장, 냉·온탕 사우나 등의 커뮤니티 시설은 지상 3층에 배치된다.

단지는 속초 교통의 중심지에 위치한다. 속초 시외버스터미널을 도보 5분 내에 이용할 수 있고, 속초항 국제여객선터미널도 단지 바로 옆에 있다. 주요 관공서는 물론이고 설악로데오거리나 속초해수욕장도 인근에 있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속초썬라이즈호텔 2층에서 운영 중이고, 본보기집은 속초시 조양동 1557-1 일대에 마련될 계획이다. 2023년 5월 입주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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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구 기자 soon9@donga.com
#속초 디오션자이#아파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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