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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치니 봄이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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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치니 봄이 성큼

박영철 기자 입력 2020-02-14 03:00수정 2020-02-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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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13일 광주 북구 임동의 광주천에 놓인 징검다리를 건너는 시민들이 완연해진 봄기운을 즐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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