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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 사생활 폭로글 논란…“실체 밝힌다” VS “선 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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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 사생활 폭로글 논란…“실체 밝힌다” VS “선 넘지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2-12 11:29수정 2020-02-1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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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이 그룹 리미트리스 장문복(25)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며 작성한 폭로 글이 사생활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장문복도 자신의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스포츠동아DB

한 누리꾼이 그룹 리미트리스 장문복(25)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며 작성한 폭로 글이 사생활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장문복도 자신의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장문복은 1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진 것 같다”고 적었다.

이는 전날 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대한 심경으로 보인다. 누리꾼 A 씨는 자신이 장문복의 전 여자친구라면서 “장문복의 실체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그는 첫 만남 때부터 장문복이 자신을 희롱하는 언행을 했으며, 교제 중에도 다른 여성들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A 씨는 장문복과 함께 찍었다는 사진 등을 함께 올리며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지만, 다른 커뮤니티를 통해 여전히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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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장문복의 사생활과 관련된 문제인 만큼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다만 해당 글의 진위 여부에 대해선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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