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빈·이상이, 배우 부부 탄생…29일 결혼식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2-07 09:41수정 2020-02-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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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동빈과 이상이가 오는 29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소속사 와이피플이엔티는 지난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동빈 씨와 이상이 씨가 오는 2월 29일(토) 오후 5시 30분,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또 “연기자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평생을 함께하겠다는 소중한 약속과 함께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박동빈, 이상이의 결혼식 사회는 같은 소속사 배우인 안재모가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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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동빈은 지난 1998년 영화 ‘쉬리’로 데뷔하고 ‘위대한 조강지처’ ‘모두 다 김치’ 등에 출연했다.

이상이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울랄라 부부’ 등에 출연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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