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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文의 ‘복심’ 윤건영 예비후보 ‘적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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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文의 ‘복심’ 윤건영 예비후보 ‘적격’ 판정

뉴시스입력 2020-01-22 19:36수정 2020-01-2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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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출신 유송화·권향엽·김빈·여선웅·한준호도 '적격'

더불어민주당이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윤건영 전 국정기획상황실장의 예비후보 자격 검증 심사 결과 ‘적격’ 판정을 내렸다.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검증위)는 이날 예비후보 검증 결과 적격 판정자로 분류된 36명의 명단을 당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했다.

문재인 정부 첫 국정상황실장으로 대통령 곁에서 그림자처럼 일한 윤 전 실장은 지난 6일 총선 출마를 위해 청와대를 나왔으며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불출마를 선언한 서울 구로구을 출마가 유력하다.


윤 전 실장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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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송화 전 춘추관장과 권향엽 전 균형인사비서관, 김빈 전 디지털소통센터 행정관, 여선웅 전 청년소통정책관, 한준호 전 국민소통수석비서관실 행정관 등 총선 출마에 나선 전직 청와대 참모들과 이목희 현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도 적격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이날 입당식을 가지며 총선 출마를 선언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변호사와 강태웅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역시 적격 판정자 명단에 포함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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