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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코퍼레이션, 캄보디아 현지 최초 검역시설 갖춘 농산물유통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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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코퍼레이션, 캄보디아 현지 최초 검역시설 갖춘 농산물유통센터 준공

서형석 기자 입력 2020-01-16 15:19수정 2020-01-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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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는 캄보디아에 현지 최초로 수출 검역시설을 갖춘 농산물유통센터를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수도 프놈펜 인근 캄퐁스푸주(州)에 마련된 유통센터에서 15일(현지 시간) 열린 준공식에는 훈센 총리의 장남인 훈마넷 캄보디아 왕실 육군 사령관, 정몽혁 현대코퍼레이션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5만 ㎡ 부지에 마련된 유통센터에는 한국 일본 유럽연합(EU) 등의 통관기준을 충족하는 검역시설과 농산물 세척 분류 포장 등이 갖춰져 1월부터 캄보디아산 망고의 한국 수출이 처음 이뤄질 예정이다.

서형석 기자 skytree0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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