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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메뉴 조언한 무속인에 “영역 침범하지 말자” 너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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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메뉴 조언한 무속인에 “영역 침범하지 말자” 너스레

뉴스1입력 2020-01-16 02:26수정 2020-01-16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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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뉴스1

‘백종원의 골목식당’ 문화촌 골목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0번째 골목으로 서울 ‘홍제동 문화촌’ 골목을 찾았다.

첫 번째로 찾은 집은 ‘레트로치킨집’이었다. 처음 등장한 치킨집에 모두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성주는 레트로치킨집 사장님께서 “무속인으로부터 치킨을 튀길 때, 감자를 튀겨라. 대박이 날 것이다”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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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의 메뉴 조언을 듣고, 백종원은 “무속인 찾아가서 얘기를 해야겠다.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말자고”라며 발끈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백종원은 “내가 문을 동쪽으로 내라고 하면 영역 침범 아니겠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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