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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토삼명가, ‘찰떡궁합’ 홍삼-녹용 진액만 담아 활력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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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토삼명가, ‘찰떡궁합’ 홍삼-녹용 진액만 담아 활력 충전

박서연 기자 입력 2020-01-15 03:00수정 2020-01-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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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홍삼과 최고의 녹용을 진하게 달여 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건강식품 중 하나는 인삼을 가공한 홍삼이다. 예로부터 조선 인삼이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또 고가인 녹용은 최고의 강장제로 꼽힌다.

홍삼과 인삼의 진액만 뽑아 응축시켰다면 몸을 보(補)해주는 최고의 궁합일 것이다. 이렇게 탄생한 진액 판토삼명가는 한의사 경력 30년의 삼손한의원 손인경 원장이 4년 전 만들었다.

손 원장은 원광대 한의대 본초학 교수로 있으며 바쁜 일정으로 건강이 약화된 적이 있었다. 당시 홍삼과 녹용을 먹고 큰 효과를 본 그는 이를 제품화하기로 결심했다.


손 원장은 “노년에 접어든 사람들 상당수가 결국 체력이 약해지고 몸의 기능이 떨어져 질병에 노출되는 것”이라며 “전통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홍삼과 녹용은 면역력을 키워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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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제품을 자주 먹는 사람들은 진세노사이드(사포닌) 함량부터 살피기 마련이다. 판토삼명가는 1병에 30mg의 진세노이드가 들어있다. 손 원장은 “그 어떤 제품에서도 쉽게 찾기 힘든 양”이라고 설명했다.

판토삼명가에서는 홍삼과 녹용이 응축된 강한 맛을 바로 느낄 수 있다. 손 원장은 “홍삼과 녹용은 따로 먹을 때보다 함께 처방할 때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녹용이 혈액을 보충하고 홍삼이 체액을 보충하기 때문에 서로 시너지 효과를 갖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녹용과 홍삼은 서로 궁합이 잘 맞아 치우침 없이 고른 건강증진을 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녹용과 홍삼이 전통적으로도 최고의 보약이었다는 것에 착안해 최적의 배합 비율을 찾기 위해 연구를 거듭한 결과물로 탄생한 것이 바로 ‘판토삼명가’다.

판토삼명가는 저온 추출로 영양소 파괴를 최대한 억제했으며 갱년기 여성, 기력이 약해진 노인, 활력이 떨어진 이들에게 권한다.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건강한생활#상상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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