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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펜션서 불…관리자 2명 연기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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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펜션서 불…관리자 2명 연기흡입

뉴스1입력 2020-01-14 09:01수정 2020-01-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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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후 6시15분쯤 강원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지난 13일 오후 6시15분쯤 강원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펜션 관리자 조모씨(75·여)와 이모씨(59)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투숙객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펜션 1층과 2층 98㎡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전기계량기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14일 오전 합동감식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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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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