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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음주운전 하다 다리 아래로 추락한 러시아인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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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음주운전 하다 다리 아래로 추락한 러시아인 입건

뉴시스입력 2020-01-14 07:13수정 2020-01-14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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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4일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았다가 다리 아래로 추락한 러시아인 A(28)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음주운전 등)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50분께 청주시 서원구 모충교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92%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4~5m 아래 하천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이마 등을 다친 A씨는 병원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A씨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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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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