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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끝까지 10분, 짧고 굵은 서울중앙지검장 취임식[청계천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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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끝까지 10분, 짧고 굵은 서울중앙지검장 취임식[청계천 옆 사진관]

최혁중 기자 입력 2020-01-13 16:23수정 2020-01-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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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신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열린 제61대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취임식에 참석 하고 있다.
취임사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1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2층 누리홀에서 신임 이성윤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서울지검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검찰청 수장. 이 신임 지검장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대대적 인사의 핵심으로 뽑혀 이날 취임식은 기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취임식은 짧고 굵게 끝났다. 이 신임 지검장은 예정된 시간보다 조금 늦은 11시 3분경 입장해 애국가가 생략된 국민의례와 짧은 취임사를 한 뒤 11시 10분경 취임식을 마쳤다. 이후 출구에서 참석한 검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지만 공식 시간은 10분 정도로 짧았고 꽃다발 전달식도 없었다.
입장하는 이성윤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국기의 대한 경례, 애국가는 생략
취임식 뒤 검찰 직원들과 인사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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