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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일반의·전문의·간호사 등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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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일반의·전문의·간호사 등 공개 채용

정용운 기자 입력 2020-01-13 13:20수정 2020-01-1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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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클리닉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일반의·전문의 초빙을 비롯해 간호사 등 스탭을 공개 모집한다.

초빙은 일반의·전문의(2020년 전문의 취득예정자 포함) 자격 소유자로, 지방흡입 수술과 지방흡입 주사 람스 외 진료 분야다. 근무지는 2월에 개원할 예정인 인천병원을 포함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경기 지역 등 365mc의 총 16개 네트워크 지점이다. 모집 기간은 22일부터 2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인터뷰 및 초빙 설명회는 2월 10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방법은 인터넷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간호사, 간호조무사, 응급구조사,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원무팀, 상담팀, 운영팀, 시술팀, 만족팀 분야 일반 스탭도 함께 모집한다. 근무 지역은 동일하게 16개 지점이다. 지원서 접수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받는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365mc 인사팀(e-mail : hr_365mc@365mc.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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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진 365mc 대표원장협의회장은 “이번 공개 채용은 지난해 12월 선포한 365mc의 글로벌 진출 결의와 맥을 같이 한다. 글로벌 의료 인재들이 비만 하나만 치료, 연구해 온 365mc와 함께 전세계 비만 시장을 함께 개척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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