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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현·이한결, 엑스원 해체 후 첫 행보…팬미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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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현·이한결, 엑스원 해체 후 첫 행보…팬미팅 예정

뉴스1입력 2020-01-13 09:29수정 2020-01-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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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현 이한결

MBK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남도현과 이한결이 팬미팅을 개최한다.

MBK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진행한 네이버 브이라이브 방송 공약으로 내세웠던 ‘팬미팅 개최’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재 시기 및 장소를 결정 중에 있으며, 팬미팅의 다양한 구성에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두 사람의 팬미팅은 엑스원 해체 후 첫 공식 행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1일 브이라이브를 통해 “1억 하트가 달성되면 팬미팅을 개최하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이날 하트 수가 2억을 돌파하며 두 사람의 팬미팅이 최종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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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결과 남도현은 엑스원 해체가 공식화된 당일 공식 SNS를 통해 엑스원 결성을 위해 노력한 스태프들 및 관계자들,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곧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이 속했던 엑스원은 지난해 7월 엠넷 ‘프로듀스X101’을 통해 야심차게 결성됐으나 종영 직후 순위 조작 논란에 휩싸여 6개월여 만인 이달 초 공식 해체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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