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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수아레스, 무릎 수술로 4개월 공백…시즌 아웃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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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수아레스, 무릎 수술로 4개월 공백…시즌 아웃 유력

뉴스1입력 2020-01-13 09:08수정 2020-01-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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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3)가 수술로 인해 전력에서 장기 이탈한다.

FC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오른쪽 무릎 반월판 수술을 받아 향후 4개월간 출전하지 못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리그 일정이 오는 5월25일 종료되는 것을 고려하면 시즌아웃이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수아레스는 지난해 왼쪽 무릎 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오른쪽 무릎에 문제가 생기며 다시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당초 2월말 혹은 3월초 복귀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예상보다 긴 기간 공백이 불가피해졌다.


수아레스는 수술 뒤 재활에 돌입,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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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출신의 바르셀로나 대표 공격수인 수아레스는 이번 시즌 리그 17경기에 출전해 11골, 7도움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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