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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 불안증상으로 활동 중단…소속사 “회복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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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 불안증상으로 활동 중단…소속사 “회복 집중”

뉴스1입력 2020-01-13 05:20수정 2020-01-1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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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 News1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이 불안 증세를 호소해 활동을 중단한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SNS에 주헌의 활동 중단 공지를 올렸다.

소속사는 “최근 주헌은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복수의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정밀 검사 및 진료를 진행했다”며 “검사 결과 ‘불안증상’으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권고를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당사는 주헌 및 몬스타엑스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지속적인 치료와 안정을 취하며 주헌의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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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티스트의 건강이 회복되어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일시적 활동 중단을 결정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당사는 주헌의 건강 회복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주헌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MAMA, 대중문화예술상,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수상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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