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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버풀전 팀내 네 번째로 낮은 평점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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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버풀전 팀내 네 번째로 낮은 평점 6.4

뉴시스입력 2020-01-12 07:22수정 2020-01-1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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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뛰었으나 침묵
토트넘, 리버풀에 0-1 패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손흥민(28·토트넘)이 리그 선두 리버풀을 상대로 풀타임을 뛰었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해 팀 내에서 네 번째로 낮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12일 오전 2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리버풀과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후반 30분과 추가시간에 회심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크게 벗어나거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해 웃지 못했다. 이날 네 차례 슈팅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호베르투 피르미누에게 결승골을 헌납해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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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4점을 줬다.

토트넘 선수 중에서 지오반니 로 셀소(5.9점), 대니 로즈(6.0점), 델리 알리(6.3점)에 이어 네 번째로 낮은 점수다.

결승골의 주인공 피르미누는 7.9점으로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2연패에 빠진 토트넘은 최근 리그 5경기에서 1승1무3패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토트넘(8승6무8패 승점 30)은 8위로 내려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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